이천 신상 추어탕집 추어명인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아!
오늘은 경기도 이천에 새로 오픈한 추어탕집 추어명인을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이천 하면 쌀이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방문한 추어명인은 진하고 고소한 추어탕 국물에 이천답게 솥밥까지 함께 나와서 정말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저희는 명인추어탕 4개를 주문해서 먹었고, 가족 외식이나 든든한 점심 메뉴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추어탕 국물이 진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첫 숟가락부터 만족스러웠어요.)
추어명인 방문 포인트
추어명인은 경기 이천시 진상미로 2347에 위치한 신상 추어탕집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라스트오더는 오후 7시 20분입니다. 일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태블릿으로 편하게 가능했고, 셀프코너에는 고추, 다진마늘, 밑반찬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명인추어탕 4개를 주문했는데, 고소하고 진한 국물과 솥밥 조합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추어명인 위치와 영업시간
추어명인은 경기도 이천시 진상미로 2347에 위치해 있습니다.
새로 오픈한 매장이라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었고, 이천에서 든든한 한식 메뉴를 찾는 분들에게 잘 맞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요일 | 영업시간 | 비고 |
|---|---|---|
| 월~토 | 10:00 - 20:00 | 19:20 라스트오더 |
| 일요일 | 정기휴무 | 매주 일요일 휴무 |
네이버지도
추어명인
map.naver.com
추어명인 메뉴표 정리
추어명인은 기본 추어탕부터 정식, 얼큰추어탕, 통추어탕, 우렁추어탕, 전복추어탕까지 추어탕 메뉴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거나 추어탕을 어려워하는 가족이 있다면 돈까스 메뉴도 있어 선택지가 넓은 편이었습니다.
| 구분 | 메뉴 | 가격 |
|---|---|---|
| 대표 | 명인추어탕 | 13,000원 |
| 대표 | 추어정식 | 27,000원 |
| 대표 | 한돈 수제돈까스 | 12,000원 |
| 추어탕 | 얼큰추어탕 | 14,000원 |
| 추어탕 | 통 추어탕 | 15,000원 |
| 추어탕 | 우렁추어탕 | 15,000원 |
| 추어탕 | 전복추어탕 | 17,000원 |
| 튀김 | 추어튀김 | 20,000원 |
| 튀김 | 인삼튀김 | 20,000원 |
| 튀김 | 왕새우튀김 4마리 | 10,000원 |
| 튀김 | 왕새우튀김 8마리 | 20,000원 |
| 돈까스 | 자연산 치즈돈까스 | 12,000원 |
| 돈까스 | 단호박 치즈돈까스 | 12,000원 |
테이블 태블릿 주문이라 편했어요
추어명인은 테이블에서 태블릿으로 바로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메뉴판을 따로 기다릴 필요 없이 앉은 자리에서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특히 가족끼리 방문했을 때는 이것저것 고르다 보면 직원분을 여러 번 부르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태블릿 주문 방식이라 부담 없이 천천히 고를 수 있었습니다.

셀프코너도 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고추, 다진마늘, 밑반찬들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추어탕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추어탕은 고추나 다진마늘을 조금 넣으면 또 다른 맛이 나는데, 셀프코너가 있어서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명인추어탕 4개 주문 후기
저희는 명인추어탕 4개를 주문했습니다.


기본 메뉴인 만큼 가장 기대가 컸는데, 한 숟가락 먹자마자 국물이 정말 진하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습니다.
추어탕 특유의 깊은 맛은 살아 있으면서도 비린 느낌은 강하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고소하고 묵직한 국물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추어탕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진한 국물에서 만족감을 느낄 것 같고, 추어탕을 자주 먹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습니다.
저는 특히 국물의 고소함이 좋았고, 밥과 함께 먹었을 때 든든한 한 끼로 딱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얼큰한 스타일보다 기본 명인추어탕의 진하고 고소한 맛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쌀의 고장 이천답게 솥밥이 나왔어요
이번 방문에서 좋았던 또 하나의 포인트는 바로 솥밥이었습니다.

이천은 쌀로 유명한 지역이라 밥에 대한 기대가 자연스럽게 생기는데, 추어명인에서는 공깃밥이 아니라 솥밥이 나와서 식사의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진한 추어탕 국물에 따뜻한 솥밥을 함께 먹으니 든든함이 확실히 달랐습니다.
추어탕만 맛있는 게 아니라 밥까지 제대로 챙겨 나오는 느낌이라, 한 끼 식사로 완성도가 좋았습니다.
추어탕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좋고, 밥을 따로 먹으면서 국물을 곁들여도 잘 어울렸습니다.
이천 추어탕 맛집으로 만족스러웠던 추어명인
추어명인은 새로 오픈한 이천 추어탕집답게 깔끔한 분위기와 편리한 주문 시스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테이블 태블릿 주문, 셀프코너, 다양한 메뉴 구성까지 전체적으로 이용하기 편했고, 무엇보다 명인추어탕의 고소하고 진한 국물 맛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여기에 쌀의 고장 이천답게 솥밥이 함께 나와서 한 끼 식사로 더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천에서 추어탕 맛집, 이천 점심 맛집, 가족 외식하기 좋은 한식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추어명인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명인추어탕 4개 모두 만족스럽게 먹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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